추가 일정 생각날 때 바로 — 심부름 · 짧은 일 (시간은 선택)
When · Who · What — 셋 중 하나라도 비면 적용은 흐지부지됩니다.
낮에는 계획을 고치지 않습니다. 세운 대로 살고, 마친 것에 표시만 합니다.
고칠 것이 생기면 저녁에 원인과 함께 적는 것이 더 좋은 훈련이 됩니다.
오늘 하루는 맡겨진 것이었습니다. 맡은 것으로 무엇을 남겼는지, 세 분의 투자자께 보고하고 자랑하십시오.
목표를 다 못 채운 날에도 이 칸은 닫히지 않습니다.
원인을 정확히 찾고 내일의 대안을 세웠다면, 그 정직이야말로 투자자가 가장 신뢰하는 자랑입니다.
한 달(또는 매주)의 큰 명령을 먼저 세웁니다 — 매일의 일은 이 명령의 한 걸음이 됩니다. 명령도 반드시 숫자로.
순위는 없습니다. 비교의 축은 남이 아니라 지난주의 나입니다 — 행함의 기록은 표가 보여 주고, 열매는 대화에서 관찰됩니다.